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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일보] 기업체와 근로자 위한 관심·배려 확대

작성일
2020.08.1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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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 울산영업본부는 24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소재 조선관련기업체인 (주)테라테크를 방문, 근로자들을 격려하는 ‘행복드림행사’를 가졌다.

 

지역공헌홍보팀과 신복지점 직원 6명은 이날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테라테크 근로자 50여명에게 견과류·호박죽·영양바·베지칩·크래커등의 간식을 나눠줬다.

 

테라테크 이규호 과장은 “폭염이 절정을 이루는 오후시간에 맞춰 나눠준 간식이 더위를 식혀주는 소나기만큼이나 반가웠다.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충전하는 휴식이 됐다”고 전했다.

 

김갑수 상무는 “지난 20일 2018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선포한 신 경영비전 하나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의 동반자다. 지역 구성원 중 하나인 지역 기업체와 근로자들을 위한 관심과 배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이 지난 13일부터 실시해 오고 있는 행복드림행사는 각 지역 영업 본부 직원들이 경남·울산·부산지역 기업체를 방문해 근로자들에게 각종 간식을 선물하거나 영화관에 초청해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깜짝 이벤트이다.

 

지금까지 18개 기업체 근로자들에게 간식을 선물하고 6개 기업체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해왔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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